December 6, 2021

DS 7 크로스백 엘리제, 프랑스 대통령을 위한 의전 차량에 DS 오토모빌의 장인정신을 담다.

DS 7 크로스백 엘리제, 프랑스 대통령을 위한 의전 차량에 DS 오토모빌의 장인정신을 담다.

* DS 오토모빌,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을 위한 최신의 의전 차량 DS 7 크로스백 엘리제 (DS 7 CROSSBACK ÉLYSÉE) 공개!
* 2017년부터 의전 차량으로 사용되었던 DS 7 크로스백 프레지덴셜(DS 7 CROSSBACK PRÉSIDENTIEL) 의 뒤를 이어 DS 7 CROSSBACK E-TENSE 4x4 300 마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기반으로 최신 기술, 한층 개선된 편의 사양 및 대통령을 위한 각종 특수 안전 장치들이 더해졌습니다

시트로엥 DS, SM, DS 5에 이어 DS 오토모빌의 DS 7 크로스백에 이르기까지, DS 오토모빌의 차량은 그동안 무려 7명의 프랑스 대통령의 의전 차량으로 사용되며 프랑스 브랜드의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DS 7 크로스백 프레지덴셜(DS 7 CROSSBACK PRESIDENTIEL) 차량에 탑승하여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를 거닐었습니다.

2017년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공개된 DS 7 크로스백 엘리제 (DS 7 CROSSBACK ÉLYSÉE)는 지난 DS 7 크로스백 프레지덴셜에 비해 최신 기술, 한층 개선된 편의 사양 및 대통령을 위한 각종 특수 안전 장치들이 더해져 더욱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DS의 전동화 라인업 E-텐스(E-TENSE)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300마력의 힘을 내며 4륜 구동 시스템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견고한 주행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의전 차량이라는 목적에 걸맞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중후한 잉크 블루 색상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또한 DS 7 크로스백 엘리제는 의전 차량의 사양을 갖추기 위해 기존 DS 7 크로스백보다 B필러 뒤쪽으로 20cm가 더욱 연장되었으며, 레그룸은 최대 545mm에 이르게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2열에 탑승하게 되는 대통령이 보다 쾌적한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국가의 원수를 지키는 차량으로 더욱 견고해진 방호 시스템과 각종 보안 요소들이 더해졌으며, 타이어 역시 런플랫 타이러로 제작되어 다양한 상황에서 보다 대통령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특히 2열 시트는 2개의 개별 시트로 교체되었으며, DS 오토모빌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Basalt 블랙 가죽 시트에 워치 스트랩 패턴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어 우아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또한 알칸테라(Alcantara)® 헤드라이닝 가죽으로 디자인된 암레스트를 통해 2열 두 좌석이 독립적으로 분리됩니다. 편의사양으로는 무선 충전기와 USB 포트, 개방형 중앙 문서 홀더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DS 7 크로스백 엘리제의 외관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의 파란색/빨간색 점멸등, 탈착식 깃발 홀더, 보닛, 전면 도어 및 부츠의 “RF” 배지, 특수 20인치 휠 및 대통령을 위한 상어 지느러미 안테나가 돋보입니다. 특수 통신 시스템. 전체 길이는 이제 최대 4.79m, 휠베이스는 20cm에서 2.94m로 늘어났습니다. 너비는 1.91m로, 높이는 1.62m로 기존과 동일합니다.

DS 7 크로스백 엘리제는 1918년 11월 11일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남은 임기 기간 동안 대통령 의전 차량으로서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