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테치타, 두 번째 포디움

DS 테치타, 두 번째 포디움

칠레 산티아고에서와 마찬가지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 선수는 중간 순위 3위로 올라설 기회를 잡았다. 또한, 아름다운 레이스를 펼친 장 에릭 베르뉴도 2019-2020시즌 시작 이후 그의 최고 성적인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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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테치타 팀은 각각 8위와 9위로 시작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와 칠레에서 1차 레이스에서 보여준 것처럼, DS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되는 1인승의 경주용 차량은 매우 빠르고 경주에 효율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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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이스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우리는 훌륭한 차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우리가 집중해야 할 부분은 본선 진출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직 나의 최대의 능력치를 보여주지 못했다.”라고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 선수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