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8, 2020

DS 오토모빌의 영감의 원천,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

DS 오토모빌의 영감의 원천, 루브르 유리 피라미드

담대함, 독창성, 아방가르드, 탁월함, 전통, 미래주의… 모두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루브르의 피라미드를 정확하게 묘사해주는 단어들이다.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는 모던함과 혁신의 상징으로서 전통적이면서도 동시에 쇄신적인 하나의 진정한 아이콘으로서 자리 잡았다. 이제 유리 피라미드 없는 파리나 루브르 박물관은 상상할 수가 없다. 1980년대 초, 유리 피라미드를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발표했을 때 거센 논란이 일었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지금, 그렇게 거세게 반대했던 모습들은 이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루브르의 유리 피라미드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으며 시대를 초월한 건축물이 되었다.

DS 오토모빌은 유리 피라미드를 기념하고자 탄생 30주년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획기적으로 구성된 30여 개의 행사가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티스트 JR의 퍼포먼스, 야외 사진전, 파리 오케스트라 콘서트(6월 21일), 세계적 힙합 안무가 카데르 아투(Kader Attou)와 샹젤리제 오케스트라의 힙합 댄스 공연 등 여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피에르 술라주에 대한 오마주」 전시회 역시 30주년 기념행사에 포함된다. DS는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루브르 박물관의 예술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를 꾸준히 후원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후원 활동은 자연스러운 행보라고 할 수 있다. 일례로 2014~2016년 시행된 루브르 박물관 입구와 로비 리모델링 작업도 DS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DS 브랜드와 루브르 박물관은 문화유산과 현대적 가치의 통합을 통해 미래를 만들어나간다는 점에서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비전은 탁월함을 기반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홍보케 해주는 혁신과 노하우의 결합으로 생겨난 결과물에서 비롯된다.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의 상징물이며, 파리는 1955년의 DS 모델이 탄생한 곳이자, 그로부터 60년 후 DS 오토모빌 브랜드가 탄생한 곳이다.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는 예술 작품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프랑스의 럭셔리 노하우를 자동차 산업에 구현하겠다는 목표 의식을 지닌 DS 브랜드에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주고 있다. 피라미드의 형태와 밝기, 마감 장식, 기술력은 DS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어 결과적으로 DS의 제품에도 반영되고 있다. 즉, 정교함의 품격과 기술력의 일체라는 새로운 시각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 티에리 메트로즈(Thierry Metroz) DS 디자인팀 디렉터